잘 알지도 못하면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pieta
Virgin and Child
잘 알지도 못하면서

...... Keep Quiet  

 

지금 우리는 지구 안에서 살갗을 부비면 살고 있다. 그리고 지금 내가 내 방에 앉아서 컴퓨터로 작가노트를 쓰고 있는 동안에도 지구 안에 수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을 것이다. 그 수많은 일들 중에 안 좋은 일들은 우리는 신경을 쓰지 않는다. 마치 남일 인 냥,

언론에서 보여주는 모습 그대로 우리는 믿고 살아간다. 너무 안일한 생각으로 살고 있지 않는가. 우리들은 먹고 살고를 떠나 잘못된 일들,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되는 일들이 있지 않는가. 우리가 모르고 있었던 일들 알고도 모른 척 한 일들을 내 작업으로 통해서 한번쯤은 다시 생각의 여지를 주고 싶다.

어쩌면 지금 전시된 작품 속 메세지에 대해서 나 역시 심도 있게 파고들지는 못했다. 나 또한 수박 겉 햛기 식으로 작업을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마치, 잘 알지도 못하면서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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